정말 마음에 드는 악곡이 많아서 좋네요 LIFE




얼마 전에 이것을 잠시 맛볼 기회가 있었는데, 이걸 보면서 든 생각이 직접 가서 보고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작년에 scv님이 Kalafina 라이브를 직접 다녀오신 내용의 포스팅 하나로 기대감이 상승하고 그랬거든요.

2011년도의 After Eden special Live도 감동적이었는데 5주년 라이브도 그간 발표된 새로운 곡들로 풍년이네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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